
배우 겸 가수 박지훈이 패션 매거진 싱글즈 5월호와 일본판 커버를 장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복 화보, 독보적인 분위기 완성
이번 화보에서 박지훈은 전통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깊이 있는 눈빛과 다채로운 표정 연기를 통해 자신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하며 ‘올라운더 흥행 아이콘’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소감, 감정 전달에 집중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성과에 대해 예상보다 큰 사랑을 받았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작품을 선택할 때 관객에게 어떤 감정을 전달할 수 있을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 당시 많은 눈물을 흘리고 에너지를 쏟았던 작품이라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호평을 받은 눈빛 연기에 대해서는 부모님께 감사하다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워너원 재결합 소감, 변함없는 팀워크 강조
또한 박지훈은 약 7년 만에 재결합한 워너원 활동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멤버들이 매우 보고 싶었고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리얼리티 촬영에 대해서는 걱정과 달리 만나자마자 크게 웃을 정도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변함없는 팀워크를 강조했다.

팬 향한 진심 메시지, 앞으로의 활동 기대
마지막으로 박지훈은 팬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자신도 없었을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덧붙였다.
한편 박지훈의 화보는 싱글즈 5월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